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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심리의 중요성-스포츠는 심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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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성일 작성일 :16-10-05 17:19 조회 :23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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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의 스포츠에 대한 시각의 차이점 중 하나는 바로 심리적인 측면에 대한 관심입니다.

밥이 귀했던 시절에는 하얀 쌀밥 삼시 세끼 먹는 것이 최대의 행복이었던 것처럼 스포츠선수들에게

도 체벌을 동반한 혹독한 트레이닝과 기계적인 연습만 강조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좋은 성적은 육체적 트레이닝에서만 나온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심리트레이닝

이 게임의 성패나 스포츠선수들의 성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익히 인지하여 전문 심리

상담사들을 배치하고 선수들의 심리적 불안감과 압박감을 극복하도록 돕는데 주력해왔습니다.

어느 정도 수준에 이른 선수들은 사실상 기량의 차이는 엇비슷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정신력이

중요한 것이지요. 연습 때에는 잘 하다가 막상 실전에서 고전하는 것도

심리적 위축감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량이 뛰어난 선수라도 한번의 실수를 하게 되면 불안감이 극도에 달해 바닥으로 떨어질 수

있으며 금메달을 딸 수 있는 선수가 순위권에서 탈락하기도 하고 장기적인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불안이나 공포감 등 몇초간에 겪는 심리적 패배감은 수년간의 기술훈련을

 단 한번에 무너뜨릴 수 있을 정도로 그 위력이 대단합니다. 그래서 스포츠에 있어서의 성공과 실패

는 단 몇 초에 달려있습니다. 그 몇초에 흔들리느냐, 흔들림이 없느냐가 사실상 경기를 좌우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심리적 측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서서히 바뀌고 있고 실제로도 각 분야의

대표적인 선수들 예를 들면, 역도의 장미란, 사격의 진종오, 양궁의 기보배와 오진혁과 같은 선수들

이 철저하게 심리훈련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각국 대표팀이나 스포츠 구단에서 선수들의 정신상태를

관리하기 위해 심리학관계자를 고용하고 독일 축구협회 같은 경우도 일찍이 유소년 팀을 위한

심리학자 고용을 숙고하면서 기술적인 부분과 아울러 정신의 무장도 어린 나이부터 준비해야

효율적이라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이러한 심리훈련은 자신감을 향상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국가 대표급 선수가

아니더라도, 또한 비단 스포츠에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나 기타 다른 분야에서도 대단히

유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있어서의 자신감과 안정감은 긍정적 자아상을

갖는데 있어서 필수적이므로 장래 스포츠 선수로서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은 반드시

스포츠심리에 대해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스포츠심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비쥬얼 유학에서는 캐나다 심리상담사를 초빙하여

스포츠 선수 및 부모님들을 위한 무료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선착순으로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워크샵 강사 프로필

 

캐나다 상담심리학 석사학위소지자로서 현재 캐나다 국가소속 기관 심리상담사, 캐나다 교육신문

칼럼니스트, 캐나다 교육청 워크샵 강사, 한국 학부모 워크샵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접수마감 :2016년 10월 24일 장소는 접수후 공지하겠습니다. 

박성일 (010-9650-7780) 문자접수도 가능합니다. 

팀별로도 가능하며 개인이나 단체도 가능합니다

www.visualcana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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