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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장의 불편한 횡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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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주연 작성일 :17-07-31 10:19 조회 :176회 댓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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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 51회 대통령배 전국 남녀 중고배구대회가 인제에서 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 30일 고등학교 경기중 친선게임을 하기위해 대만 풍원고가 같이 참여를 하고 있는데 세번째 경기로 수성고와 경기를 시작하여야하지만 대한배구협회장이 도착을 않했다는 이유로 경기시간을 40분가량 지연되었습니다. 현재 고등학교 팀이 많아 예선전을 3세트로 줄이고 시행하고 있는데 기념사진 한장 남기려고 경기를 지연한것이 과연 옳은 행동인지 국제적으로 망신이라 생각됩니다. 두번다시 이러한 경우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열심히 시합을 준비한 선수들과 여러분들에게 피해가 않 되도록 꼭 생각을 하고 활동하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최우식님의 댓글

최우식 작성일

그런일이 있었군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얼마전엔 국가대표 비행기 좌석차별로 문제가 되더니, 이번엔 또 이런일이 있네요.
배구를 사랑하는 팬의 한사람으로써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원할한 경기운영을 해야할 관계자들이
그런 상황을 만들었다는 것이 어이없습니다.
더군다나 외국선수들의 친선 경기를 앞두고 말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황당한 일이 없도록 각성하고 반성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