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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무릉배 전국배구대회 남중부 예선 리그 2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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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09-03-05 10:02 조회 :90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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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속초시의 설악중이 2009 동해 무릉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에서 2승1패로 남중부 예선 리그전을 마감, 21일부터 펼쳐지는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설악중은 20일 동해 국민체육센터에서 벌어진 예선 A조 3차전에서 문일중에 석패했지만 조 2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 대회 첫 입상에 도전하게 됐다. 강릉여중은 지난 19일까지 2승1패로 선전했지만 20일 경기에서 신탄중앙중에 2대0으로 패하며 2승2패를 기록, 다른 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4강 토너먼트 진출 여부가 가려지게 됐다. 이와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군으로 꼽히는 남고부 A조 1위의 문일고와 B조 1위의 남성고는 6강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한데 이어 부전승으로 4강에 직행했다. 이에 비해 남고부 6강 진출팀 중 옥천고는 경북사대부고와 평촌고는 영생고와 21일 동해체육관에서 대결, 승리한 팀이 문일고 남성고와 22일 준결승전을 벌이게 됐다. 8개 팀이 풀리그전을 벌이고 있는 여고부에선 대구여고가 20일 경기에서 세화여고에 2대0으로 승리, 남성여고와 함께 3전 전승으로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 장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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